||0||0전 주로 화장실에서 생각을 많이 합니다. 지나간 일 앞으로 다가올 일 이상한 일 미안한 일 ... 되돌아 생각해보면 별 일도 아닌데 ... 다음 주에는 좀 더 특별한 날 추석입니다. 마음편히 여유롭게 그리고 넉넉한 명절이 되었으면 함다. 메리 추석.
아마도 화장실에서는 그것 말고는 몸통 전체가 할 것이 없기 때문인지도 모르지요
손발과 입이 너무 얄망스러우면 생각할 틈이 없겠지요...^^
저도 회사에서 안풀리는 문제가 있으면 자연스럽게 화장실에서도 생각을 계속하게 되고
그러면 이상하게 해결책이 나와서
저도 많이 애용(?) 하고 있습니당...
그런데
기도하다가 화장실가면 안되지만
화장실에서 기도하는 것은 괜찮다 하던데 맞는교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