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님 세례 축일 주님인 내가 의로움으로 너를 부르고, 네 손을 붙잡아 주었다. (이사 42,6) 저희가 힘없이 쓰러져 울고 있을 때 가느다란 희망의 끈에서 주님의 빛은 언제나 저희의 마음을 눈부시게 비추어 주셨습니다.